조선 마지막 황손 "일본 왕·정부, 위안부 피해자에게 사과하라" | 연합뉴스


고종의 아들 의친왕의 10번째 아들인 이석.


"창경초등학교 출신이다. 등굣길에 상궁 2명이 따라다녔는데 점심 때는 상궁들이 도시락을 교자상에 차려 들고 왔다."

https://www.fnnews.com/news/201409050758336887


초등학교에 상궁 2명이 교자상 들고와서 차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