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지선,총선, 지자체장 후보 당내 경선 같은

문자오면


일단 학력 보는데 '서울대 법대'출신이면

'아.....' 하면서

왠지 선택 안하게 됨



최근에 드는 생각 중 하나.


'서울대 출신들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뭐로 생각하나'

'자기들보다 공부 못하는 99%로 구성된 어떤 나라. 이건가?'


그만큼 최근 서울대 법대 출신 판검사들 행태가 역겨웠고

국민적 트라우마를 생성했다는 걸 판검사들은 모름.


내란세력에 대한 판결이 계속 가볍게 나올수록

저런 심리를 포함한,

국민들이 폭발하는 임계점에 다가가고 있음


언제까지 저들만의 공화국 백성으로 살아가야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