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의

 

마누라빼고 다 바꿔라

 

선언하며 혁신의 길을 간 리더의 모습에 비교하면

 

이재용은 임팩트가 한참 부족해 보였다.

 

근데 그게 아니더라.

 

누구보다 시대의 흐름을 정확하게 읽고

 

내일을 준비하던 사람이더라.

 

피지컬 AI가 현실이된 이 시점에서

 

노조의 요구는

 

진짜 쌍팔년도 스럽더라.

 

지금당장의 성과급이 중한게 아닌데...

 

영업이익은 물론이거니와

 

추가로 과감한 투자를 통해 

 

피지컬AI와 사람이 공존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지랄 영병하고 있어도 모자랄 판에

 

피지컬AI의 가속화 할 명분만 이재용 손에 쥐어준 꼴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