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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여론조사와 김영선 공천과의 상관 관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판결을 내렸습니다..

 

명태균은 선거철마다 난립하는 여론조사 떳따방 업자입니다..

 

대부분 선거 후보들은 출마하기전에 돈을 주고 ..

 

이런 싸구려 떳따방에 비공표 여론 조사를 의뢰하고 당선가능성을 보고 출마를 결심합니다...

 

해당후보는 비공표 여론조사를 근거로 세를 불리고 후원금을 모읍니다...

 

명태균은 댓가없이 ..많은 돈을 들여 비공표여론조사를 할만큼 윤석열지지자가 아니고 부자도 아닙니다...

 

윤석열 여론조사를 공짜로 해주었어요..

 

실제 김영선 공천이 이루어졌고 명태균의 공천요구가 여러번 있었습니다...

 

지시나 약속이 없었다고 댓가성이 없는 건 아닙니다...

 

제가 친구에게 아주 비싼 한우를 사주고...나중에 전화해서..

 

약속에도 없는 여자친구를 소개시켜줄 걸 종용하면...

 

그친구는 한우를 얻어먹었던 댓가로 생각하고..부담을 느낄 것입니다...

 

실제로 그친구가 여자친구를 소개 시켜줬어요...

 

미리 계획이 없이, 약속이 없더라도...한우는...

 

그친구와 나의 암묵적인 댓가입니다..

 

지시나 계획이 없다고 댓가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요..

 

판사들은 기본적인 상식도 없는 바보들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