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재윤 의원을 찾아가서 '그럴 만한 사정이 있었다'고 했던
작자야..
서울종합예술직업학교의 교명에서 '직업'을 '실용'으로 바꿔주는 대가로 5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2015년 대법원 형이 확정돼 의원직을 상실했다. 피선거권도 10년간 박탈됐다
교비 횡령은 어디가고, 특정인 찍어내기만 남았느냐..
고 김재윤 의원을 찾아가서 '그럴 만한 사정이 있었다'고 했던
작자야..
서울종합예술직업학교의 교명에서 '직업'을 '실용'으로 바꿔주는 대가로 5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2015년 대법원 형이 확정돼 의원직을 상실했다. 피선거권도 10년간 박탈됐다
교비 횡령은 어디가고, 특정인 찍어내기만 남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