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라것은 그게 의견이 다르다 할지라도 본인이 옳다고 믿는것을 위해 해야 한다고 보는데, 이 옳다고 보는 것으로 간주하는 것이 민주당과 국힘은 정말 단 하나도 없다고 할 정도로 다른 정당임.


근데 거기에 기생하는 씹닥구리한 정치인들이 몇가지가 민주당과 맞다고 이야기 하며 당적을 변경하는데 과연 이게 민주당과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과 옳다고 믿는 것이 같아서일까 아니면 자기의 정치적 야망을 위해서일까?

이언주 김용남 김상욱 같은 민주당 소속 정치인들...


허은아가 왜 민주당 입당하고 이재명과 일하게 되었냐고 물으니 이재명이 잘해줘서 그렇단다.

시발 아무리 윤석열이 잘해주고 장동혁이 잘해줘도 국힘에 가는 사람이 몇명이 있겠나..

우리랑 지향하는 바 자체가 다른데?


난 저러한 인간들을 절대 믿지 않는다 단지 공동의 적을 위해서 싸우는 내부의 적이라고 생각할 뿐 응원한 적도 응원할 생각도 없다.

다시 이해관계가 맞으면 국민의힘 아니라 일본의힘 중국의힘 미국의힘에도 갈 년놈들이다.

 

보배에서 적이다가 우리편 되었다고 저런것들 빠는 인간들 보면 존나 짜증남 토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