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만 경찰은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라는 이유로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이와 관련 최동석 측은 "해당 혐의와 관련해 공식적인 연락은 받은 것이 없다"며 "참고인 신분으로 연락을 받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박지윤 지인이 최동석에 대한 명예훼손 게시글을 올려 고소인으로 조사 받았다"고 반박했다.
두 사람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로 만나 인연을 맺었고,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다. 그러나 2023년 파경 소식이 알려지며 현재까지 이혼 소송을 이어가고 있다.
이혼 절차와 별개로 양측은 서로의 지인을 상대로 상간자 위자료 청구 소송도 제기하며 갈등을 이어왔다. 하지만 제주지방법원은 올해 1월 각각 제기된 상간 소송 1심에서 모두 청구를 기각했다. 이후 최동석 측은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으며, 현재 항소심 절차가 진행 중이다.
이와 관련 최동석 측은 "해당 혐의와 관련해 공식적인 연락은 받은 것이 없다"며 "참고인 신분으로 연락을 받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박지윤 지인이 최동석에 대한 명예훼손 게시글을 올려 고소인으로 조사 받았다"고 반박했다.
두 사람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로 만나 인연을 맺었고,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다. 그러나 2023년 파경 소식이 알려지며 현재까지 이혼 소송을 이어가고 있다.
이혼 절차와 별개로 양측은 서로의 지인을 상대로 상간자 위자료 청구 소송도 제기하며 갈등을 이어왔다. 하지만 제주지방법원은 올해 1월 각각 제기된 상간 소송 1심에서 모두 청구를 기각했다. 이후 최동석 측은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으며, 현재 항소심 절차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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