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님께서 국가 비용을 추가 부담해서라도, "수학여행을 왜 안 가냐고, 어릴 때 추억의 수학여행은 가야한다"고 하셨는데,
"가지 말자"가 이슈가 아닙니다. 보배에서도 여러차례 떠들썩했던 수학여행 건에 대한 이슈는 크게 한 가지 입니다:
→ 가는 건 당연히 좋은데, 너무 비싸다(특히 개인 가족 해외 여행비에 비해서도). 그래서, 비용(특히 우리 세금)이 세는 곳이 있는 것 같으니, 누군가 챙겨봐야 한다,
가 핵심 이슈 입니다. 이상, 보고 마칩니다^^
*ps. 보배에서도 요즘 수학여행비가 뭐가 비싸냐던 업계 관계자들이 많이 움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약간 지치신 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저렇게 덜 날카로운 분이 절대로 아닙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