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고쳐줄게” 길거리서 60대가 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
A씨는 지난 24일 오후 7시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길거리에서 13세 미만 미성년자인 B양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당시 고장 난 자전거를 고쳐주겠다며 B양에게 접근한 뒤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성당서 신도들 미사 보는 사이 현금 훔친 40대 상습 절도범 송치
A씨는 지난 1월29일 오전 대전 서구 괴정동의 한 성당에서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범행에 나섰다. 신자들이 미사를 위해 가방을 보관하던 교리실 9곳에 잇따라 침입해 이 가운데 7개의 가방을 뒤졌고, 현금 85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