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주포' 

2심서 징역 1년 6개월 구형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공범 이 모 씨가 지난해 11월 20일 충주휴게소에서 체포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 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압송되고 있다. 2025.11.20 ⓒ 뉴스1 김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