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한 문장은 AI가 깔끔하게 번역해주는 세상이 왔습니다. 
그것도 무료 AI가요. 

구어체 문장이나, 문학소설, 수필, 시와 같은 영역은 아직 인간의 손을 거쳐야 하지만, 
웹페이지, 기술 설명서와 같은 분야는 그냥 AI에게 통째로 던져주는것이 편합니다. 

이것의 응용버전으로 들어가니 새로운 세상이 열리네요. 
회사에서 Sub홈페이지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간단한 텍스트, 사진 위주의 홈페이지고, 
별도의 사업부용 홈페이지라서, 관련있는 인도 기업에게 인도 현지 웹페이지 제작 비용을
물어보니


10,000루피. (16만원)이라고 하네요. 

그냥 만들어달라고 했습니다. 안에 들어갈 내용은 그냥 ai 번역 써서 채워넣고, 나중에 손본다고.

국내에서 저렴하게 제작해도 보통 1 ~ 200만원이고, 회사 메인 홈페이지는 1,000만원 가까이 

되었는데  꼴랑 16만원......
한달 커피값이네요.


이런 세상이 도래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