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삼부는 골프3부" 위증 의혹 관련자들에 징역 2년 구형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과 관련해 국회에서 위증하거나 이를 교사한 혐의로 기소된 해병 관련자들에게 징역형이 구형됐다.


특검 출석하는 전직 해병 이관형 씨 (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을 정치권에 제보한 전직 해병 이관형 씨가 21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한샘빌딩에 위치한 순직해병특별검사팀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8.21 eastsea@yna.co.kr

 

 

5년 구형   5년 선고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