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원유 유정 폐공 이슈를 트럼프 대통령이 다루고 있습니다. 유정 안의 잔류 가스의 폭발 위험성이 있는 지 모르지만, 중질유는 점도가 높아서 희석제를 섞어서 이송을 돕기도 하나 봅니다.
유정에서 계속 뽑아 올리지 않으면 파이프 안에서 굳어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헬륨가스를 고압으로 역으로 넣어서 유정을 보호하는 방법도 있겠지만....이란으로서는 유정을 포기하고 옆에 다시 체굴을 하면 되는 데, 문제는 이란이 유정 체굴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지는 모릅니다. 또한 다시 시추공을 넣는 데에 많은 돈이 들어갑니다. 트럼프 말대로 유정이 폭발하지는 않겠지만 ...많은 돈이 들어가는 것은 사실인듯 합니다.
대부분 유정 체굴은 영국이나 미국 기업에 의해 이루어지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