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가 하정우 AI 수석의 출마에 대해
여당 모인사 입을 빌려 공격하네요 (잘했나봅니다)
여기에 부역하는 여당 모인사는 뻔하죠
하수석 차출로 당대표 공격하던 세력입니다
뉴이재명을 내세우는 이세력은
지난해 당원 1:1 권리를 인민민주주의라 폄하하고
윤석열 못지않게 조국 혐오 바람을 불어대고
검찰보완수사권은 국민을 위한거라며 검찰개혁 반대하며
지방선거승리 나몰라라 8월전당대회에 눈멀어있는 그놈들입니다
이들이 조중동과 손잡았네요
윤석열 패거리만 내란세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