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170427134102167

1997년

국짐당 전신 한나라당 매국노들은

자기들 대선을 위해서

북한 인사 만나서 뇌물 주고 휴전선 부근에서

총격전 부탁 했다.

 

적과 내통해서 오직 자기들 권력욕을 위해

대한민국 안보와  국민들 삶 위협하는  모략질 하려다

들통 난게 그 유명한 1997년 총풍 사건이다.

 

이미 국짐당 이놈들은 1997년도에 끝장 났었야 할 집단들이다.

시시때때로 무고한 사람들을 나라를 위하는 애국 인재들을

종북물이로 음해하고 탄압 시키더니

자기들은 북한에 돈까지 갖다 바치면서 총질 좀 해달라고 부탁한 인간들이다.

개버릇 못 고친다고 윤썩을 개새끼는 자기 국가 내란질 정당화 시키기 위해서 북한에 무인기 침투시켜 전쟁 유발시키는 동기를 마련하려 했다

이 개놈들은 나라이고 국민들 생각하지 않는다.

 

자기들 탐욕을 위해서는 나라가 북한에 넘어 가든지

전쟁이 일어나든지 개의치  않는다.

막상 전쟁 터지면 가장 먼저 도망갈 놈들이 국짐당 매국노들일 것이라 추정한다.

 

개버릇은 여전하고 사기질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이번에는 중국 들고 나와서

친중국이라고 매도 시킨다.

ㅂㅅ 같은 매국노 사이클 정신 세계 가진 놈들에게나 통하는

부정선거를 주장하지 않나.

이 ㅂㅅ 매국노들은 매국노 짓을 정당화 시킬 수단이

다 떨어지고 밑천이 없으니

쌍팔년도에 써먹든 숫법 재탕,삼탕 하려 하는데

국민들이 계속 속겠나

 

진작 뒷구멍에서는 북한에게 돈 갖다 바치고

총격질 좀 해달라고 

돈까지 주면서 거지 처럼 구걸한  걸레 같은 매국노 짓 한 것들이

 

매국노도 이런 천박하고 수준 낮은 매국노들 없다.

이런 것들이 세금 받아 쳐먹으면서 국민들 위에 군림하고 있다는 것  부끄러움을 떠나 삼류코메디 보다 못한 촌극의 한 부분이 연출되고 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