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람들은 중국 고전을 안읽어서 모르는가 본데
중국인들의 잔혹 취향은 책에 그대로 녹아있다 .
유투브 나 보배 성게 그만 보고 독서좀 하자 ㅎ
(책이 유투브보다 100배 유익하다 )
예를들면 수호전에 주인공 이규는 도끼로 사람을 수백명 죽이고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무송, 맨손으로 호랑이를 때려잡았다는
그 무송은 반금련을 때려죽이는걸로 모자라
배를 가르고 내장을 손으로 잡아 뜯고 꺼내어
탁자에 올려 동네 사람들에게 전시를 한다 .
(이상 내용은 수호전이 아닌 금병매 6권에 나오는 내용)
지금봐도 잔혹함을 넘어 엽기적이기까지 한데
실상을 모르는 한국인들은 무송을 찬양하기까지한다 .
몇년전 세상을 떠들석하게 했던 중국인 살인마 오원춘과
영웅 무송이 다른점 있는가 ?
중국인들의 잔혹함과 엽기적 행동은 중국 고대 소설이나 역사서를
보면 심장과 손이 떨릴지경인데 ~~
남자를 소개햇으니 여성의 잔혹함 하나만 더 소개하면
한나라 유방의 아내 여씨는 유방이 죽자
자기 남편이 가장 사랑했던 후궁 척부인 잡아다놓고
끔찍한 보복을 하는데
손과 발을 자르고 눈알을 뺀채로 돼지우리에 가둔채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세상 사람들에게 공개하여 놀림거리로 만든다 .
그 처참한 모습을 본 여씨 아들이 혼절할 정도로
잔혹 호러 엽기적이기도 한게
이상은 사마천의 사기와 자치통감에 나온 그대로다.
근데 그 수호전과 금병매가 중국인들이 가장 즐겨읽는
4대 기서 중 하나라는 점이다
황당하고 끔찍하지않나?
서양 기자들 뉴스에 등장하는 파륜궁 신도들에 대한 모진고문
장기적체 증언외 반국가 세력이라고 규정하고
신장 위구르 지역에서 중국 공산당이 자행하는
인권유린 폭력과 고문은 상상을 초월한다 .
그런데 중국의 힘이 막강해지자
서양 기자들 누구도 중국을 비판하는 기사를 못쓰고 있다 .
아니면 다 제거당했나 ?
북한과 이란이 중국 공산당 그대로 따라하는 것도 끔찍한 일이다 .
근데 이런 중국 시진핑 ,이란 하메네이 ,마두로~~등을 하나씩 하나씩
제거 하는 중이니 ~~트럼프 그는 참 용감하기도하지만 한편 무모하기도 하다 .
종교적 신념인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