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어록 중 유명한 구절이 있음.
우리의 후손들이 오늘에 사는 우리 세대가 그들을 위해 무엇을 했고 조국을 위해 어떠한 일을 했느냐고 물을 때 우리는 서슴지 않고 조국 근대화의 신앙을 가지고 일하고, 일하고 또 일했다고 떳떳하게 대답할 수 있게 합시다.
좌좀들은 정확이 이 구절과 반대되는 삶을 살아와서 후손들한테 욕을 처먹는 것.
결과의 평등을 위해 빚내고, 빚내고, 또 빚을 냈다고 떳떳하게 말하고 다님.
국가의 번영과 민족 중흥에 그 어떠한 기여도 한 역사가 없으면서 후손들의 앞길을 훼방 한 최초의 세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