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친구 놈이

미아리 구경하고 싶다고

지랄 지랄을 해서

그런 데 졸업한지 오랜 만에 들렀더니 

이시키가

뻑하고 싶어서 온 건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럼 이시키야

후장 대라

내가 해주께 했더니

조용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