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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5시인데 주소 부르면 바로 온다고 함

직장이 없는듯

6070살 먹어서 국민연금 수령중인 게 틀림없음

그러니까 몇십만원에도 진심이겠지 

사람들이 비웃으니까 드러내지 못할 뿐이지

민생지원금 소식에 좋아 죽을 지경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