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은 이제 끝났다고들 하는데,
HBM의 개발 이후 스마트폰은 더 혁신적으로 변할수밖에 없어,
가전 제품은 원래 기존에 있던 점유하고있던 가전 제품의 기능을 흡수하면서 시장의 규모가 커졌는데,
사무용 PC를 대체하고, 나아가 고사양 PC까지 대체할수있어.
스마트폰을 HBM으로 대역폭을 높이게 되면 어떤일이 가능해질까?
함수 연산이 가능해지는거야.
320P의 저해상도로 CPU와 GPU가 연산하고 그 값을 기준으로 4K 8K 16K 32K 64K로 출력하는거지.
4K(320p) 64K(320p)값을 넣는거야.
실질 연산은 320p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GPU와 CPU의 높은 성능을 요구하지 않는데,
320P를 기준으로 64K의 함수에 넣어 64K고해상도로 출력하는거지.
그럴려면 대역폭이 높아야돼.
AI의 기능의 고도화 되면서 실질 64K로 계산한것과 값이 거의 유사하거나 그 이상 좋게 만드는거지.
마찬가지로 60FPS를 기준으로 144FPS 256FPS의 값을 넣어서 최대 1000FPS 이상으로 출력하게 가능한데,
이것도 역시 대역폭이 높아야 가능하지.
HBF 낸드플레시까지 가능하면 갤럭시 S10의 성능으로 사이퍼펑크 2077 64K 200FPS 풀옵션으로 돌릴수있어.
그러면 사무용 PC말고 초고사양 게임 PC까지 스마트폰이 대체하는거야.
실질 요구 성능이 낮아지고, 실질 성능이 높아지는거지.
조립형스마트폰으로 스마트폰을 분리해서 CPU,GPU,메모리,SSD,배터리,액정,케이스,카메라
모든것들을 자신이 원하는대로 조립해서 맞춤형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AI기능을 도입해서 고해상도가 가능하도록 만드는거야.
스마트폰 한대면 PC 4대를 가동할수있는데,
사무용 PC가 사라지는데, 초고사양 컴퓨터도 사라질수있어.
연구 사무용만 실질 연산을 하고 게임같은거는 함수로 처리해서, 320P를 기준으로 64K까지 출력하도록 하는거야.
하드웨어의 혁신과 소프트웨어의 혁신으로 가능해지는거지.
곧 대형 PC는 사라지고 연구직 컴퓨터에만 사용되는 날이 올꺼야.
스마트폰이 일상의 모든 가전 제품을 대체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