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포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이 불법 현수막 고정 줄에 목이 걸리면서 의식을 잃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소방당국과 김현규 포천시의원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께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중앙사거리 인근 횡단보도에서 친구들과 함께 길을 건너던 A군(11)이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가느다란 현수막 끈에 목이 걸리면서 그 충격으로 바닥으로 쓰러졌다.
사고 직후 목 부위에 순간적으로 가해진 압박에 A군은 바로 기절했다.
다행히 현장을 지나던 김현규 포천시의원이 이를 목격, 119에 신고한 뒤 A군의 상태를 살폈고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A군은 치료를 받고 있다.
진짜 길에 승인받은 정치현수막도 그렇고 불법 현수막까지
너무너무 많아 눈도 피로하고 짜증까지 유발한다.
지정된 광고물판 외에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법을 위반하면
벌금 좀 쎄게 물려라.
6.3 지방선거가 얼마 안남았는데 또 얼마나 난리를 칠까
특히 자우와혁신당, 자유통일당, 내일로매래로당, 대한애국당
이 색히들 부정선거 현수막 도배질 좀 그만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