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각지의 유명 계곡에 알박기해서 관광객 휴가객들에게 덤탱이 바가지 영업도 모자라 국유지 자연까지 훼손하는 불법식당들 무당들 다 정리중이고 그걸 칭찬한다만
도심에서 도로 인도점거해서 포차하는 노점들은 왜 단속을 안하는가? 오히려 그들이 한철 계곡 알박기보다 더 악질들이라고 생각한다. 시민들 보행을 막고 막대한 임대료와 투자비를 들여 장사를하는 상가 생존권을 막아버리고 무엇보다도 현금만받고 음식 위생상태도 의심스러운데다 현금만받고 탈세를 하며 단속이라도 할라치면 영세민들 생존권 운운하며 개판치는 사람들.
한강가봐라.진짜 가관이다.
이러니 누가 상가임대받아서 정상적으로 장사하려하겟나.
계곡 단속하고 철거하듯이 불법노점도 제발좀 그놈의 생존권타령에 인정봐주지말고 원칙대로좀 하자.
이재명정부 법대로 좋아하잖아.
일본은 불법 노점자체가 없고 중국역시 불법 노점에 대해
단호하다.
왜 우리나라만 불법 노점 철거를 못하는지 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