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팔년째 정체 숨긴 살인마…지금 우리의 이웃일 수 있다 26.04.26 13:31 추천 4 조회 461 무궁화의눈물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18년째 정체 숨긴 살인마…지금 우리의 이웃일 수 있다행적 끊긴 채 52세 중년 돼…지금도 평범한 얼굴로 살 가능성 https://v.daum.net/v/20260426100211360빨리잡자 추천 4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