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찐경상도인인데, 당신처럼 그리 비교하지는 않습니다...전라도는 빨간당은 싫어할지라도 파란당이 못하면 개같이 깝니다...그리고 무소속 당선시키죠...허나 티케이나 부울경은 빨간옷만 입고 나오면 시체도 당선되는 곳입니다...그게 정상은 아니지라잉.....천날만날 빨간당만 찍어주면 그 새퀴들은 당연히 내성이 생기죠....내가 이런저런 잘못을 해도 몇달을 못가고 이자~~~뿌스요..하고 다음에 또 뽑아주니..ㅋㅋㅋ......내가 정치한다면 그 지역에 무조건 빨간옷 입고 나가겠수다....졸라게 해처먹게..ㅋㅋ..
국힘외의 정당? 항상 지들을 가르치려든다고 생각합니다.
지들이 ㅈ같이 산건 지들도 아는데. 그 ㅈ같음을 직접 개선을 못하는 상황에. 보도 듣도 못했던 놈들이 와서.
이래서 되겠습니까.. 그렇게 하시면 안됩니다.. 라고 지들을 가르친다고 느낀답니다..
ㅅㅂ ㅈ같은 인간들...
말 그데로의 인생을 ㅈ같이 산 인간들이 대접 받을 수 있는 매 선거판을 오히려 즐기는거죠..
매번 사고치고. 매번 절하고, 매 선거때 마다. 명절때 내려 오지도 않는 자식 새끼들 보다 더 챙겨주고,
들 앞에서 빌빌거려 주거든요. 권력자라고 동석도 못하던 인간들이 매 선거때마다 자신을 올려쳐 주니까
그 우쭐함에 이번에도..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