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정청래가 부산에서 파란 잠바 입고 최고위원 회의를 하네마네 하면서 돌아다닌게 역효과라던데...
부산 사람들이 대통령이 잘하는건 좋은데, 우리가 민주당 잘되라고 뽑아줄게 아니잖아?
정청래 같은 인간 잘되라고 민주당을 뽑아줘야 되냐!! 이런 반박이 나온다던데요?
그래서 여조에 전재수랑 박형준 차이가 줄었다고 함...
전에는 10% 이상 차이가 났는데, 이젠 10%미만으로 줄었다고...
지금 하정우 수석이 마음이 하루에도 수백번 왔다갔다 할걸?
부산 북 갑은 대선때 이재명 지지율이 40%, 김문수 50%인 보수 강세인 지역인데 거기서 전재수가 당선된 건 전재수 개인의 능력 덕분이라는 거임..
그런데, 하정우가 나가는건 결국 이재명이 직접 내려보낸거랑 다를바가 없는데, 거기서 한동훈한테 밀려 떨어지면 이재명한테도 치명상이 된다는 평론들을 하더만...
그런 보수 강세의 차이를 이겨내려면 하정우 같은 초짜보다 차라리 김두관 같은 거물이 경쟁력이 있을거라고 하는 평론가들이 예상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