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작성하면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정치 성향적으로 친미주의자는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미국에 대한 이상향은 있는 것 같습니다. 미국 문화...영화와 팝송 영향인 듯 합니다.
그래서 자유민주주의 종주국인 미국이 잘되어 번영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최근 핵 확산을 막는 목적의 전쟁에서 명분이 옳더라도 제노사이드급의 범죄에 대해서는 애통한 마음이 듭니다. 역시 강자 우월의 법칙...적자 생존의 법칙을 보는 것 같아서 ...
유튜브 영상을 검색하면서,종종 미국인들의 vlog 성격의 영상을 열람하는 데,좀 이채로운 내용이 있습니다.
총기 난사 사건, 넘쳐나는 노숙자들, 마약 중독자들...
연봉이 1억 넘게 벌면서도 행복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왠만큼 벌어도 생활 유지가 안되어서 결국 노숙자 생활을 하는 것 같습니다.
미국 영화에서 직장을 상실하게 되면,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금융가 모습을 보여 주는 데,집 없는 설움은 산것이 아니란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미국도 양극화가 큰 이슈입니다. 억만장자들이 기부 활동을 벌이는 데, 소수는 조세 피난처를 통하여 회피하기도 하는 데, 대부분은 통큰 기부를 하는 부자들이 있습니다.
억만장자의 기부 활동이 없었다면, 이미 미국 사회는 붕괴되었으리라...
노숙자라고 하더라도 생계 유지를 위한 정부 보조금등을 수령하는 경우가 있는 데, 그렇다고 해서 집을 구해서 방세를 내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어떤 이는 범죄를 자행하여 ...감형을 원하지 않고 장기수를 원합니다. 자유를 잃지만...잘 곳과 식사가 제공되는 곳이 바로 교도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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