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엘이별빛으로속삭이셨다
여론 조사는 해당 번호(예 : 안심번호 - 통신사에서 사옴 /비쌈.)로 전화를 해.
그런데 안 받어 그럼 보통 여조회사는 다시 전화를 안 해.
왜 안하냐고? 조사 대상으로 받은 전번의 소유자가 불편해 하실까봐 안하는거 아니다.
인건비기 더 들어가기 때문이야.
그래서 일부 다수의 여조사들은 '콜백'을 안해. 그게 응답률이 되는거야.
각 연령대 별로 여조를 하겠지?.
예를 들어 20~30대 응답자가 적다 치자 그럼 대당 연령대 구간은 가중치, 보정치를 적용하거든.
여기서 여론조사가 산으로 가기 시작하는거고, 이걸 이용해서 여조를 조작할 수 있는거야.
그런 이유로 콜백이 중요해.
가끔 ' 나이만 묻고 전화를 끊는다' 라는데 그건 응답자의 연령구간의 응답이 높아서 충분히
수렴 되었다는거야.
모를 수 있지. 하지만 멍청하게 보이는 소린 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