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무인 무사 백정들을 생각한다.

요즘 시절엔 칼쓰는 직업이 좀더 늘어서

조폭 사시미도 있고 검사의 안보이는 칼도 있다.

한때 한동훈이 최고의 칼잡이였다구?

자고로 사시 붙고 성적 좋아 판검사 임용되면

다들 초심이 있고 국가와 민족 그리고 정의 구현을 

진심으로 맹세한다.

해가 갈수록 맹세의 탈락자들이 나온다.

그렇게 10년 지나면 탈락자가 최소 60% 나온다.

양심에 꺼려 때려치고 변호사 전업해도 또 탈락자가 된다.

이게 대한민국 법조인들 한계이다.

왜냐하면 뿌리가 일본 제국시대였고

해방되었어도 군부 독재시대였기 때문이다.

노무현, 문재인도 군부 독재시절 사시 출신이다.

다 그런 출신인데 대한민국 최상층 권력 법조계가 쉽게 바뀌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