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세종의 한 주유소 앞에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사진=강승구 기자


산유국들도 3,000원 수준인데 우린 아직 2,000원

물론 정부의 적극적 개입도 있지만

대한민국은 원유가 한방울도 없지만 

세계 최고 최대의 석유정유화학 업체를

여러개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유사시 외국엔 비싸게 팔고 국내엔 싸게 공급할수 있는 비결이다.

호르무즈 빠져나온 모든 유조선들은 대한민국으로 오라.

그러면 최고의 정제술로 세계에 보급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