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사태 때도 얘기했고
쿠팡사태 때도 예상했지만
SPC 탈출도 실패했고
쿠팡탈출도 실패했네요
거기서 일하던 노동자가
산재로 죽든 과로로 죽든
나라가 망하라고 로비를 하든 말든
나는 빵을 먹어야겠다
나는 로켓배송을 누려야겠다는 마음은
결국 이기지 못했네요
예상했던 일이지만
기분은 씁쓸합니다
제가 국민을 믿지 않는 이유가
이런 겁니다
지금은 이재명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지만
언제 윤석열 같은 놈을 찍을 지 모르는 게
국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