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한길에게 직접적으로 욕을 하거나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는 것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전한길은 고소를 하더라고요. 자신의 말은 표현의 자유고 자신에 대한 비판은 모욕이 되는 상황이니 열받더라도 조심해주시기 바랍니다.
전한길은 어제 아래와 같이 주장을 했습니다.

자신이 잘못 가르쳤다고 했고 자신이 아는 사람의 아버지도 그 때 내려온 사람이라고 분명히 말을 했습니다. 위에 분명히 캡쳐한 것에 있죠?
그런데 이것이 논란이 되고 민주당과 518단체에서 고소를 준비하자 입장을 바꿨습니다.
전한길 : "기사를 읽었을 뿐입니다. 저는 5.18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이다라고 했지 제 입장을 말한 적이 한 번도 없지만 오늘 보도된 것은 전한길이 입장인 양 보도했죠."
이러게 말을 바꿨는데요. 자신이 아는 사람의 아버지도 그때 내려온 사람이라는 말까지 했으면서 본인의 입장이 아니라고 한 것은 완전한 모순이지요.
그러면서 5.18에 대한 공식 입장은 "보류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에 민주당은 "사과하지 않으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했고 광주시와 518단체는 5.18특별법 위반 혐의로 고발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전한길은 자신을 향해 비판하는 사람들의 댓글을 모아서 모욕으로 고소를 진행했습니다.
내가 하면 표현의 자유고 남이 하면 모욕.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