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선배가 뻑하면 200만원,500만원 꿔달라 한다.

워낙 부자집 금수저라 이해가 안갔지만 몇백 빌려줬다.

당연히 돈은 못받았고 나중에 들어보니

강원랜드에만 거의 60억원 잃었다고 한다.

이혼당하고 집구석 명문가라서 실형은 안살고

여전히 주변에 손벌리고 있다.


이 형도 처음엔 순수하게 관광으로 강원랜드 간거다.

관광이 사람을 폐인 만들줄은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