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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1


노조가 투명한 성과급 지급을 요구할 수도 있지. 그건 인정. 

하지만, 밀린 월급 달라는 투쟁도 아니고 

배팅인건 차치하더라도 갑자기 1인당 6억원 이상의 성과급 달라는 격이니 합리적 파업인가.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에 난리난 상황에 국가적 상생을 위해 신규 채용 1만2천을 약속 했지만, 전쟁이 나서 난리 난 통에 정부도 기업이 동분서주 정신이 없는 이 상황에 꼭 이렇게 해야만 하냐. 

 

어차피 칼자루 자신있게 쥐고 있다면 회사는 돌려가며 합리적으로 협상해도 되지 않을까. 


결국 '경제 위기 상황에서의 연대 파업 → 정부 책임론 부각 → 지방선거 영향'으로 이어지는 시나리오가 작동하는 건 아닌지 의심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