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지지율, 서울 전 지역 앞서…20대만 오세훈 높아


동남부(서초·강남·송파·강동구)에서는 정 후보 48.8%, 오 후보 41.4%로 7.4%p 차이였고, 서북부(은평·종로·서대문·중·마포·용산구)도 정 후보 44%, 오 후보 36.6%로 7.4%p 격차였다.

연령별로는 50대의 정 후보 지지율이 가장 높았다. 오 후보는 10·20대에서만 정 후보보다 지지율이 높았다.

50대에서는 정 후보 62.3%·오 후보 24.2%, 40대는 정 후보 53.3%·오 후보 34.0%, 60대는 정 후보 52.9%·오 후보 34.5%였다.

30대는 정 후보 50.4%·오 후보 37.3%, 70대 이상은 정 후보 49.5%·오 후보 38.5%였다. 10·20대(18~29세)에서 오 후보는 47.5%로 정 후보(29.6%)를 유일하게 앞섰다.

해당 조사에서 민주당을 지지하는 응답자는 49.6%였고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응답자는 33.8%였다.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4.22 ⓒ 뉴스1 김성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424115010524



핏덩이들이 아직 정치에 관심이 덜하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