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회사가 요구한 사항은 노동조합법 42조2항 '사업장의 안전보호시설에 대하여 정상적인 유지·운영을 정지·폐지 또는 방해하는 행위는 쟁의행위로서 이를 행할 수 없다'고 규정한 내용으로 법률상 의무다. 유독성·가연성 가스와 화학물질을 대량취급하는 반도체사업장에서 안전보호시설의 정상운영은 노동자의 파업권과 별개로 우리 공동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게 사측의 입장이다.
재계 관계자는 "중동전쟁과 고유가·고환율 등 극심한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반도체산업 덕에 간신히 우리 경제가 버티고 있는데 이를 스스로 무너뜨리겠다는 노조의 행태에 동의할 수 있는 국민이 얼마나 있겠느냐"며 "이미 평균연봉 1억5800만원을 받고 있는 이들이 수억 원 이상의 성과급을 추가로 요구하면서 파업으로 반도체공장에 치명적 피해를 준다면 국민적 분노가 폭발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주주배당 11조, 노조 성과금 45조 장난하냐?
투자자보다 직원이 돈을 4배이상가져가는게 맞냐?
심지어 반도체 안전관련 쟁의는 제외해달라는 사측 요구도 무시
노조법 개정해서 놀부심보 노조들 다 갈아 엎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