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아이낳기 장려를 돈으로 해결하려니...
어느학교든지 인구소멸도시급니 아니라면, 아이들이 뛰어다닐 공간이 없습니다.
생활체육장려부터 아이들의 사고 문제까지 어른들은? 회피하고 제한하려고만 하니 아이를 낳아도 아이는 대학이라는
목표까지 닭장처럼 앉아서 갇혀있고 제한적인 반복학습의 공부만 강요하는 현실입니다.
아무도 아이들의 공간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는것이 어느당이든 뭘 잘하는지...
우매한 개인의 입장에서는 그저 기득권을 위한 짓거리라 생각합니다.
아이 키우는 가정이면 다들 아실겁니다.
아이들이 어딜가도 입장료가 붙어있죠...
어른들이 바른 사고를 해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