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실용주의는 좌파도 우파도 아닌
국익과 국민의 삶을 위한
현실 인식에서 출발한 공동체 구성원들의 각성입니다.
그런데
이때까지 대한민국 국가는 일제 강점기 식민의
아픈 역사에서 해방된 이후
당시 위정자들의 자기들 이권 때문에
일제의 앞잡이 노릇한 매국노들을 심판하는 역사 정립을 외면 했습니다.
역사 정립을 하지 못한 결과로
이 매국노들이 살아 남아 사회 곳곳에 퍼져
자기들 먹이 사슬을 만들어 기득권을 강화 시켰 왔고 그리고 이들이 퍼뜨린
곡학아세의 사회 정서 유포에 의하여 세뇌된 사람들이 여전히 존재 하는게 현실 입니다.
비교적 이 현상은 노년층에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기들이 우리 나라에 자행한 매국노 짓 숨기고 정당화 하기 위해서 들고 나온게 좌파 타령 입니다
그런데 이게 실제적으로 먹혀 매국노의 소굴 국짐당 놈들이
자기들 한 자리씩 차지하고 국민위에 군림하면서
온갖 이권을 누려 오는데 좋은 수단이 되어 버린 것 입니다
나라 국익을 위하고 국민들 삶을 위해
옳은 행적을 걷는 사람들을 좌파로 매도시켜
무고한 사람들을 희생 시켜 버렸습니다.
그러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없고 국민을 속이는 사기질
일정시기는 통할수 있지만 영원히 속일수는 없는 것 입니다.
이제 매국노들의 소굴 국짐당 만행과 사기질도
그 밑천이 다 드러나고 있는 중입니다.
이들은 능력도 없고 경제도 모르고 오직 좌파 타령 이용해서
쉽게 한자리 차지 해서 국민들 등쳐 먹으면서 자기들 뱃속만 챙기는 거의 탐관오리들이나 하등의 다를 것 없습니다.
국가관도 없고 국익도 모르고 심지어 국민의 삶 이런 것 생각하는 족속들이 아닙니다.
무능력과 매국노 짓이 드러나고 있으니
지금은 막가파식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정 능력도 국가관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저 국민 위에 군림 하면서 쉽게 해쳐먹은 습성에 길들여져 있는 탐욕에 충실한 집단들이다 보니
위기에 대처할 지혜나 대안도 없습니다.
그냥 막가파식으로 과거 써먹은 좌파 타령만 틈만 나면
내세우면서 반전을 모색하는데
가련한 개떼들의 짓는 소리일뿐 그야말로 공허한 개소리에 불과한 것이죠
문제는 이런 막가파 개소리에 아직 세뇌된 일부 국민들이
10%에는 20% 정도는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부디 우리 국민들이 해야 할 일은 이 10%~20%에 속해
사이비 목사 사꾸라 중들에게 돈 갖다 바치듯이
어리석은 짓 했서는 안된다는 것이죠.
왜냐하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반만년 역사를 이어 왔고
지금 우리가 살고 있고 미래 우리 후대들이 살아가야 할 소중한 곳인데
매국노들에게 지배 당하고 그 매국노들의 노예가 되었서는 안되는 것이죠.
국짐당은 정치 집단 아닙니다
길거리 시정잡배들 보더 더 수준 낮은 이때까지
우리 나라 등쳐 먹은 매국노들 소굴 입니다.
이때까지 이들에게 속은 것만 해도 그 세월이 아까울 뿐이죠.
매국노 소굴 하루라도 빨리 청산 시켜 버려야 합니다.
그게 각자가 애국할수 있는 방법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