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사람 취급도 안 하다가


선거 철 툭하면 

평균학력이 국졸도 안 되는

서문시장 찾아가

보수의 성지라고 치켜세우면서

환호 받을 때 저 당은 망하겠구나 생각함


정당이라면 보통 평균수준의 지지자들에게

눈을 맟추는 게 정상인 데

저 놈들은 

거꾸로 했슴


정상적이라면 

나라를 팔아먹어도 국힘 지지한다고 하면

쪽팔리고 부끄러워 하는 데


저 인간들은 속으로

저런 지지자들 있으면

천년 만년 해먹겠구나 하고

뿌듯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