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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초기회사 조우형 부산저축은행 부실대출 부로커와 봉지욱 기자가 통화한 사실이 없음...

 

모기자와 조우형이 통화한 녹취 파일을 ...

 

봉지욱 기자와 통화 한 것 처럼 조작함...

 

조우형 핸펀 통화 목록에는 전화번호와 이름이 나와 있을 건데...

 

강백신은 속기사가 잘못 기재 했다며...

 

국감장에서 속기사 잘못으로 떠 넘김..

 

이렇게 악질적인 검사는 처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