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이란을 배제하고 이탈리아를 대체 출전시키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탈리아는 최근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하면서 자국 내 정치적 논쟁까지 일어난 가운데 이번 구상이 전쟁 이후 양국 관계를 복원하려는 시도라는 해석이 제기된다.


 

“이란 빼고 이탈리아”...트럼프 측근 월드컵 출전 교체 제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AP연합뉴스



총맞아 뒈졌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