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의 시조 아브라함이 신의 계시를 받고 '가나안'(전 팔레스타인)에 자리를 잡음.

이때 아브라함의 자손 야곱이 가나안으로 가던 중 미지의 존재와 싸우다 이기고 

미지의 존재는 지가 신이며 나 이겼으니 야곱, 너 이름 바꿔.

이스라(이기다)와 엘(신), 합쳐서 이스라엘로 개명함.

400년 후 가뭄이 들어 나라를 버리고 이집트가서 깽판치려다 노예가 됨.

그리고 모세가 유대인 노예를 이끌고 다시 가나안(전 팔레스타인)으로 와서 살고있던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잔인하게 학살하고 예루살렘 성전을 짓고 이스라엘왕국을 세움.

그러다 바빌로니아 왕국에 망하고 포로로 살다가 페르시아(현 이란) 키루스 대왕이 풀어주고

나라를 재건할 수 있도록 도와줌.

그리고 이때 지들의 정체성을 만들기위해 비늘없는 생선 안먹고 조개 안먹고 쌩쇼를 함.

그러다가 로마한테 또 망하고 핍박받던 중, 예수가 탄생.

예수는 유대인 기득권에 니들이나 잘해라라고 우리나라로 치면 급진 좌파의 행보를 함.

유대인은 맘에 안든다고 예수를 로마에 넘김.

아시다시피 유대인은 예수를 메시아로 생각안함.


이상 매불쇼에 나왔던 썬킴교수의 말이 재밌어서 옮겨보았습니다.

제 느낌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양아치 민족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