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이 무슨 물놀이 시설도 아니고, 들어간게 전제 된다면, 못 만난게 아니죠^^

 

1) 시킨 일(예. 매파 신임대사 부임 주저 앉히기)을 제대로 처리를 못 했거나(정 반대로 처리는 완벽하게 했는데, '우리편'에 감추어야 하거나)

2) 다른 일(예. 쿠팡)도 얹어서 잔머리 굴려볼려다가 별 재미 못 봤거나.

 

막걸리 의리의 대가, 준표 형님이 계속 살려줄려고 하고 있으니, 그래도 아직 뭐가 남아 있는듯..^^

 

 

*ps. 장동혁측 "張, 방미중 밴스 만나려 백악관 갔으나 회의로 불발"

https://www.yna.co.kr/view/AKR2026042204390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