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 군사위 청문회*

릭 스콧 상원의원의 물음에 

맥콘빌 육군 참모총장의 답변

 어쩌고 올렸는데



현역 50만명??

나무위키에 나온 숫자로 45만 2천명(다만 이 것은 편제표상의 숫자일 가능성이 농후)

거기에서 해외에 파병나가 있는 수 1천명~ 1만영, 여군 숫자 19,200명  합해서 그냥 2만명 잡으면

43만여명 (피엑스병, 군종병 등등 다 합쳐서)


예비군 300만멍 (현재 18개월 널널하게 하다 나온 얘비군들이 275만이라고 하지만 전투병 출신이라도 널널하게 밥 먹고 대충 시간만 때우다 나온 애들이 태반이고)


민방위도 있고(훈련도 제대로 안 하는 민방위가 뭐 하는데?)

 

그리고 민방위까지 다 끝났지만 

아직도 팔팔한 40대 이후 형님들도 계심.(18개월 짜리들 보다는 낫겠지만 술 담배에 쩔어서 디룩디룩)


하기는 트럭과 맨주먹으로 맞짱 뜨는 패기는 대단한데 전쟁나도 그럴까? 싶은 


신병들 징집해서 기초훈련만 받고 

전쟁터 나갈 수도 있는데 신병과 군필자 등

그거는 진짜 급할 때 얘기고, 훈련소에서 다이어트반 까지 두고 살 빼는데 전념하는 애들 데려다 뭐?


 

군대 경험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개인적 생각에는 크다고 봅니다.


못 하겠다고 개기면 훈련에서 열외 시키는 것들이 수두룩한데 무슨 군대경험?

맨날 쳐먹는 거 타령이나 하고



한국이란 나라 호락호락하지 않고 쉽지 않죠.


이렇게 또 정신승리를 해대네 ㅋㅋㅋ 장비가 선진화 고급화되면 더욱 숙달에 시간이 걸리는데 복무기간은 계속 줄이고, 훈련도 다친다고 설렁설렁, 못하겠다고 개기면 빼고, 

체조를 했었던 민간인이 철조망, 지뢰밭, 철조망, 지뢰밭, 철조망 넘어와서 2박 3일간 밥도 안 먹고 돌아다니는데

전 부대원이 총 출동해서 겨우 잡혀주셔서 고이 돌려보낼 정도의 군대가지고 무슨 ㅋㅋ


군사력 5위의 비결은 삼단봉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