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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에게 계엄반대 투표 하지 말고 

본회의장에서 나오라고 신동욱이 말 했다고 함.


계엄령 선포 당시 한동훈이 신동욱 따라 본희의장 나갔으면

행방불명 되서 이미 저쪽 끌려가 사살당했을 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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