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잠해지니 슬슬 기어나오는 언년이와 득구 (2) 이미지 26.04.23 10:27 추천 7 조회 325 그날그때그시간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당대표와 최고위원들은 이기기 힘들다는 통영까지 가서 유세활동 하는데리박스쿨 사태때문에 최고위원 회의때마다 인상쓰고 쭈구려있던언년이와 득구는 공천반발하고 단식하던 인간 찾아가 당대표 뒷담화하고 있음. 추천 7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