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렸하게 마음에 남는 서사가 있는데,

 

2024년과 1980년을 오가며 518을

 

소환한 점이다.

 

내란의 본질을 설명하는 데 이토록 명징한

 

방법이 있을까.

 

그 때 그 분들의 희생이 대한민국을 구했다.

 

가슴이 먹먹했다. 다 이어져 있었구나.

 

우리 국민께 경외심을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