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정부때 제가 가장 큰 실망을 하게 된 첫번째 계기가 비정규직으로 들어온 사람들을 정규직으로 전환시켜준다는 것이었습니다.  

 

엄연히 시험이란 제도가 있는데 그 시험을 통과한 사람들하고 같은 대우를 해준다는것은 공정을 위한 주장을 하면서 모순점을 보였기때문입니다.


   얼마전 국공립 회계직원의 공무원전환이란 법률안을 전현희의원이 대표발의했던데 


   우리나라는 엄연히 공무원시험이란 제도가 있습니다  그 시험을 통과해서 된 사람하고 오래전에 시험없이 일했던 사람하고 수십년이 지난후에 호봉인정부터해서 공무원전환을 시켜준다면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이나 저연차 공무원들에게는 박탈감을 주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절대 공정이 아닐겁니다.  아울러 추미애의원님도 동참하셨는데 이런거 이슈화되면 취준생들이나 젊은세대들에게 절대 공감 못얻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