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가 문죄인을 손절한 계기는?

- '잊혀지고 싶다'는 본인말 정면으로 거스르고 부울경 여기저기 지원유세 다닐때.. 결과라도 좋았으면 익스큐즈 가능했는데, 역대급으로 말아먹음. 지금 생각해도 빡침 ㅠㅠ 황기철 제독도 그때 문조만 아니었어도 당선될 수 있었음 ㅠㅠ

-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이다"

- 인선들 보면서 "이게 맞나" 생각을 하다가, "아~ 이양반은 지금 사태파악을 못하는 수준이구나"

- 이재명 현 대통령에게 대하는 거 보고 확신.

- 역대급 부동산정책

- 세월호 4주기(2018년) 추모행사에 안가는거 보며 지지를 철회

- 이잼한테 조국 사면해달라고 했을때요 ㅋㅋ 자기가 싼 똥을 왜 남보고 치워달래...

- 이재명 당 대표시절 윤석열에게 털리면서 아~~~~무거도 안했을 때

- 김문수 지지한 이낙연이랑 웃으며 사진찍었을 때

- 결국 윤석열 만들고 본인이 할수 있었던 김경수 사면 안해줬을때 

- 개성공단 등 밀어부칠수 있는 대북 사안을 계속 고구마 눈치 봤을때

- 윤석열이라는 괴물을 만들고 사과 한마디도 안함

- 조국 치고 추미애까지 치고 윤석렬 편들때

- 민생지원금 사실 홍남기가 반대 했어도 대통령 의지만 있었어도 충분히 가능했는데, 결국 본인 의지가 없었음

- 부동산 정책 관련해서 노무현 정부와 비슷하게 흘러가는것 보고 기대를 완전 접음

- 페미니즘, 윤석열, 이낙연, 홍남기, 이재명에 대한 공격 등 좋아할 거리가 하나도 없었음

- 반추해보면 영입했던 인사들 면면히.. ㅠㅠ 양향자, 조정훈, 조응천... 등등

- PK에서 문.조가 설쳐서 망한것에 싫어함

- 감자심을 때

- 추미애 버릴 때

- 윤돼지 당선시켜놓고 퇴임때 한 번 더 할까요~ 라고 얘기하는 순간....

- 저는 너무 늦음요. 대선때 이낙연 만났을때 머리에 망치 맞은 것 같았음

 

- 재난 지원금 끝끝내 안해줄때 

- 이재명까는거에 좋아요 누르고 고양이 드립칠때

- 고등학생이 산업 실습 나갔다가 익사해서 사망했는데, 2-3일 후 청와대 회의에서 '그런 일로 학생 산업 실습이 위축되어서는 안 된다'고 발언했을 때. 부모 가슴에는 또 못이 박혔겠죠.

- 저는 박근혜 사면할때 완전히 버렸습니다. 찐 원칙주의자라며? 모든 국민이 평등해야할 1원칙을 깨고 불평등과 무력함을 우리에게 안겨준 그 사건. 촛불혁명으로 닭그네를 국민이 가둔 걸.

- 대통령 취임 1년차 최저임금 1만원 공약 못하겠다고 버리고 감성팔이 시전할때, 이 정부는 어떤 개혁도 할생각이 없구나 하고 실망하고

- 낙지와 투 샷

- 전 열렬한 대깨문이었다가 문 정권 말기 대선에서 노골적으로 친문인사들이 이낙연을 위시해서 이재명 후보를 견제하고 비토하려고 하던 걸 보고 이건 문재인의 의중이 아닐까 의심했음

- 퇴임 후에 이재명 까는 SNS에 좋아요 누르고 고양이가 했다느니 하는 X소리하는 거 보고 이거 제대로 미친X이었다고 생각했음. 실체를 알고 나니 그동안의 모든 행동이 가식적이고 꾸며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 굥 당선되고 지 퇴임할때 다시 출마할까요? 지꺼릴때 

- 이재명 왕따 시키고 검찰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게 만드는거 보면서 종지같은 그룻 사이즈 보고 증오하게 됨. 선한 얼굴 뒤에 무서운 욕심과 심술이 있음

- 전 부동산 가격 폭등이 제일 큽니다

- 대장동 철저히 수사하라 지시. 이것땜에 이재명 지지율 곤두박질.. 일반사람들에게도 악마화 이미지 각인

- 문재인 믿고 부동산 안샀는데 개폭등 함 시발. 근데 이재명 믿고 주식하니까 수익률 개미침

- 부동산 계급화를 만든자

- 손석희와의 대담에서 자기 불리한 거는 "대답하지 않겠습니다"로 일관했을 때. 이 분은 욕먹는 걸 극도로 싫어합니다. 발작수준이죠. 

 

장수 하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