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아무로 노력해도 안 되는 사람도 있음.

고무호스로 맞고 자라도 정신 못차리고 사형감이 됨.

천성 무시 못합니다.

정국 좌충우돌] 5월은 윤석열의 달...6?1 지선도 '좋아, 빠르게 가!' | 아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