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당근으로 바디 프렌 안마의자 나눔이있었습니다.
(안마의자가 이게 옴기는게 일이기 때문에 살땐 비까게 사도 중고로 팔거나 할땐 거짐 똥값 받습니다. )
매물은 19년도에 구입한 바디프렌 안마의자였구 상태는 너무 좋은 a급이었습니다.
일단.. 거리는 직접 만나서 물건을 볼수없는거리에 둡니다.
여긴 목포 ...물건은 광주(부모님댁에 선물을 해드렸고 부모님 이사&인테리어 관계로 처분을 한다는 명분)
안마의자가 물건보다 전문가가 분해를해서 재 설치를 해야되는 물건입니다. 또 트럭을 빌려서 화물운반을 해야됩니다.
나눔을 받기위해서 연락을 하니까 발 연락이와서 제가 받을 주소랑 제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본인이 직접 운송용달 업체를 알려준다고 합니다. 너무 적극적으로 연락이 옵니다.
정확히 20~30분후에 핸드폰으로 ㅇ전화가 옵니다. 안마의자 움반 업체라면서 연락이와서
하는 말이 날짜와 시간을 말을해달라고 합니다. 제가 내일 몇시에 오라고 하니까 딱 그시간에 맞춰서 온다고하는데.. 운반과 설치까지 다해서 20만원이라고 합니다.
이게 첫번째로 말이 안되는 금액인게..트럭만빌리는데 20만원 조금안할겁니다. 그런데 분해해서 조립까지 설치까지 해주는데 20만원? 너무 저렵하죠..?? 여기서 1차 의심
그리고 마지막에 비용은 선입금이원칙이라고 합니다..ㅋㅋ
그래서 제가 왜 선입금이냐고 하니까 무런을 가지고 갔는데 받는사람이 맘에 안든다고 다시 가지고 가라고 할수도 있기때문이라는 말을합니다. ㅋㅋ
그래서 제가 선입금은 사기가 너무 많아서 껄끄럽다고 하면서 그ㅉ고 회사 업체랑 제대로 알려주라고하니... 기분나쁜척하면서 그럼 다른업체에 부르세요 라고 그냥 끊어버립니다.
만약에 제가 입금을 했다면 돈받 받고 바로 잠수 타는 방식입니다.